
”나무는 좋다(A Tree Is Nice)“는 재니스 메이 우드리(Janis May Udry)가 글을 쓰고, 마크 시몬즈(Marc Simont)가 그림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1957년에 출간되었고,
칼데콧 메달을 수상한 작품인데요,
* 나무의 아름다움과 일상에서의 소중함을 간결하고 따
뜻한 문장으로 표현했으며, 그 내용을 섬세하고 부드러
운 일러스트가 효과적으로 보완해 줘요.
* 흑백 드로잉과 절제된 색채를 조화롭게 활용해 나무의
다양한 모습과 계절 변화를 담백하면서도 세련되게
그렸고, 아이들이 자연에 대해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그려졌어요.
* 아이들의 일상에서 나무가 왜 좋은지 그늘, 그네, 낙
엽, 새들 구체적이고 친숙한 소재들로 글을 풀어낸 점
이 그림과 어우러져 자연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을 키워
주는 점이 인정되었어요.
“나무는 좋다”는 어떤 이야기일까요?
나무는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잎이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나무 아래에서 책을 읽거나, 피크닉을 즐기기도 하고, 가지에 그네를 매달거나 나무에 올라가 놀 수도 있어요.
가을이면 나뭇잎이 색색으로 물들고, 낙엽을 밟으며 걷는 즐거움도 있어요.

겨울이 되어 잎이 모두 떨어져도, 앙상한 가지의 모습도 여전히 아름다워요.

또한 나무는 새들에게 집이 되어 주고, 사람들에게도 나무에서 자라는 사과 같은 선물도 줘요.
”나는 나무를 심을 수 있어서 좋다.
나무를 심은 아이는 ”저 나무는 내가 심은 거야 “
말한다.

* 나무의 초록색은 우리 모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면
서 집중력과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나무는 좋다”를 통해
* 나무가 사람과 동물에게 얼마나 많은 도움을 주는지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그늘을 만들어 더운 날 시원하게 해 주고,
나뭇가지에 새들이 둥지를 트는 모습.
* 아이들은 평소 그냥 지나치던 풍경들도 의미 있게
바라보게 돼요.
* 나무를 심고, 돌보며 키우는 것이 자연을 보호하는 한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돼요.
* 나무의 느린 성장 속에서도 나름의 가치와 의미가
있음을 배우게 돼요.
* 자연스럽게 인내심과 여유로운 마음도 함께 배울 수
있어요.
좋은 책으로 아이의 행각주머니를 키워주세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유아 그림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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