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오 리오니(Leo Lionni)의 그림책
“프레드릭(Frederick)”은 1967년에 출간된 작품으로, 자연과 예술, 공동체와 개인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따뜻한 아야기예요.
“1968년 프레드릭(Frederick)”은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작품인데요.
* 레오 리오니 그림책의 특징이죠.
색지와 질감이 다른 종이를 오려 붙이는 콜라주 방식으
로 그림을 완성했는데, 단순하지만 따뜻하고 감각적인
색감과 형태가 어린이들에게 편안한 느낌을 줘요.
* 글과,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그림이 조화를 이루어 감동
을 더해요.
* 햇살과 색깔, 말을 모으는 장면과, 겨울의 차가운 속에
서도 시를 통해 따뜻함을 느끼는 장면들이 그림으로 섬
세하게 표현되었고, 색채 대비와 장면 변화가 뛰어나요
* 상상력과 예술이 주는 가치(따뜻함과 위로)를 그림을
통해 효과적을 보여준 걸 높은 평가를 받았어요.
“프레드릭”은 어떤 이야기일까요?
어느 작은 들쥐 가족이 오래된 돌담 근처에서 살고 있었어요.겨울이 다가오자 들쥐들은 열심히 식량을 모으기 시작해요.

다른 들쥐들은 겨울에 먹을 식량들을 모으며 바쁘게 움직이는데, 프레드릭이라는 들쥐는 다른 친구들처럼 일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였어요.

겨울이 오고, 시간이 지나 모아둔 식량이 모두 떨어지고, 돌담 속은 어둡고 추워졌어요.

그때, 다른 들쥐들이 프레드릭이 말했던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자,
프레드릭은 조용히 일어나, 자신이 모아두었던 햇살과 색깔, 그리고 따뜻한 말을 들려주기 시작해요.

프레드릭이 이야기하는 동안, 다른 들쥐들은 마음속으로 따뜻함과 희망을 느끼고, 추위와 배고픔도 잠시 잊게 돼요. 프레드릭의 시와 말들은 들쥐들에게 음식만큼 소중한 것이 돼요.

아이들은 ”프레드릭“을 통해
* 사람마다 할 수 있는 일의 역할이 다르다는 걸 알게 돼
요.
* 추운 겨울, 힘들고 지친 들쥐들에게 예술과 상상력이
삶을 더 풍요롭게 해 줄 수 있다는 것을 보며 자연스럽
게 예술의 가치를 알게 돼요.
* 들쥐들이 겨울을 준비하는 과정을 보고, 계절의 흐름
을 통해 자연의 순환과 변화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좋은책으로 생각주머니를 키워주세요~
행복한 하루 보네세요~^^
#유아 그림책 추천
'아이 생각주머니 키우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생각주머니 키워주기12,베아트리체 솅크 드 레그니에스의 친구를 데려가도 될까요?🐾 (4) | 2025.07.25 |
|---|---|
| 생각주머니 키워주기11, 재니스 메이 우드리의 “나무는 좋다”🐾 (7) | 2025.07.24 |
| 생각주머니 키워주기9, 데이비드 위즈너의 “구름 공항”🐾 (3) | 2025.07.22 |
| 생각주머니 키워주기8, 레오 리오니“알렉산더와 장난감 쥐 ”🐾 (3) | 2025.07.21 |
| 생각주머니 키워주기7, 베리B.윌리엄스의 “엄마의 의자”🐾 (2) | 2025.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