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스 센닥(Maurice Sendak)의 그림책 ”괴물들이 사는 나라(Where the Wild Things Are)“는 1963년에 출간된 작품으로,
“괴물들이 사는 나라”는 칼데콧상을 수상하였는데요,
* 상상력 넘치는 그림, 감정을 섬세하게 담은 이야기, 독
창적인 구성으로 어린이 그림책 분야에서 새로운 기준
을 세운 작품으로 평가받는다고 해요.
* “괴물들이 사는 나라”는 그림이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하
고, 페이지를 넘길수록 그림이 점점 커지는 구성이 특
징이에요.
괴물들이 춤추는 장면에는 글이 없이 그림만 등장해,
아이들이 스스로 상상해 볼 수 있게 해요.
“괴물들이 사는 나라”는 어떤 이야기일까요?
장난꾸러기 소년 맥스(Max)는 늑대 옷을 입고 집 안에서 말썽을 피워요.
엄마에게 꾸중을 듣고 방에 갇히게 되는데,

맥스의 상상 속에서 방이 점점 숲과 바다로 변하고,
맥스호를 타고 괴물들이 사는 섬으로 떠나게 돼요.

섬에서 맥스는 괴물들의 왕이 되어 신나게 놀고 즐기지만, 점점 외로워지고, 집이 그리워져서 다시 현실로 돌아오게 돼요.

맥스가 방으로 돌아왔을 때, 아직도 따뜻한 저녁 식사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클래식 그림책이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 주는 이야기예요.
아이들은”괴물들이 사는 나라”를 통해
* 화가 나거나 속상할 때, 감정을 억누르기보다는 상상이
나 놀이를 통해 풀어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
* 혼자 있을 때도 상상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만들고, 스
스로를 위로하거나 기분을 바꿀 수 있다는 걸 배우게
돼요.
* 아무리 멋진 상상의 세계라도, 결국 따뜻한 집과 가족이
가장 편안하고 소중한 곳이라는 걸 알게 돼요.
좋은 책으로 생각주머니를 키워주세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유아그림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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